정부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호우와 관련해 피해 상황과 응급복구, 수습대책을 점검했다.

행정안전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피해 지역의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복구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추가 강우에 따른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취약지역 점검과 통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여름철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만큼 주민들은 기상특보와 지자체 안내를 수시로 확인하고 위험지역 접근을 피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킬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