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24 꿈나무기자 18

매일 생활하는 아파트는 너무 익숙해서 특별한 곳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기자의 눈으로 바라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강변센트럴하이츠 주변에는 사람들이 오가는 길과 상가 등 여러 생활공간이 있습니다.

아침에는 학교에 가는 어린이들이 보이고 저녁에는 집으로 돌아오는 주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아파트 주변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자주 가는 곳은 어디일까?”

“학교까지 가는 길에서 조심해야 할 곳은 없을까?”

이런 질문을 가지고 주변을 바라보니 평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아파트 주변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를 찾아 사진을 찍고 이유를 적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뉴스는 아주 먼 곳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사는 곳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도 충분히 뉴스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