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24 꿈나무기자 27

오늘은 특별한 취재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친구에게 먼저 칭찬을 해보는 것입니다.

“오늘 발차기 정말 잘했어.”

“네가 도와줘서 고마워.”

아주 짧은 말이지만 칭찬을 들은 친구의 표정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하루 동안 친구들에게 좋은 점을 찾아 이야기해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관찰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거짓말로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의 좋은 점을 진짜로 찾아주는 것입니다.

뉴스에는 사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먼저 친구의 좋은 점 하나를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