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24 꿈나무기자 28
신정시장에 가면 여러 가지 물건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물건보다 시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궁금해졌습니다.
가게를 운영하는 분들은 몇 시부터 하루를 시작할까요?
손님이 오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할까요?
오랫동안 신정시장에서 일한 분에게 옛날 시장과 지금 시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물어봐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인터뷰나 사진 촬영을 하기 전에는 먼저 정중하게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의 하루와 이야기가 모이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실제로 시장 상인 한 분을 만나 꿈나무기자의 첫 시장 인터뷰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