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24 꿈나무기자 11
학교 수업이 끝나는 시간이 되면 학교 앞은 갑자기 활기차집니다.
중앙초등학교에서도 많은 친구들이 학교를 나와 집이나 학원으로 향합니다.
평소에는 조용하게 보였던 길도 하교시간이 되면 학생들과 보호자, 자동차 등이 함께 움직이는 공간으로 달라집니다.
꿈나무기자가 되고 나니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친구들은 학교에서 집까지 어떻게 갈까요?
혼자 걸어가는 친구도 있을까요?
부모님과 함께 가는 친구도 있을까요?
학원 차량을 이용하는 친구도 있을까요?
그리고 친구들이 가장 조심해야 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다음에는 직접 하굣길을 걸으며 횡단보도와 골목길, 자동차가 많이 지나는 곳 등을 살펴보고 싶습니다.
매일 다니는 학교 앞길이지만 자세히 관찰하면 어린이의 안전과 관련된 중요한 뉴스가 숨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