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24 꿈나무기자 07

오늘은 꿈나무기자로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인터뷰입니다.

평소 분식집에 가면 주문하고 음식을 먹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기자가 되니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친구들은 어떤 메뉴를 가장 좋아할까?”

“사장님은 하루에 어린이 손님을 얼마나 만날까?”

“오랫동안 가게를 운영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을까?”

먼저 친구들에게 좋아하는 메뉴를 물어보고 결과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바쁘지 않은 시간에 허락을 구한 뒤 질문도 해보고 싶습니다.

처음 인터뷰를 하려니 조금 떨릴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자는 궁금한 것을 직접 질문하고 들은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사람이라고 배웠습니다.

“안녕하세요. GN24 꿈나무기자입니다.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이 한마디가 저의 첫 번째 인터뷰를 시작하게 해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