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24 꿈나무기자 08
우리 동네에는 친구들과 뛰어놀거나 가족과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신정공원입니다.
평소 공원에 가면 놀 생각부터 했지만 오늘은 꿈나무기자의 눈으로 공원을 바라보기로 했습니다.
공원에는 어떤 사람들이 올까요?
어린이들은 무엇을 하며 놀까요?
어른들은 운동을 할까요, 산책을 할까요?
또 우리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곳이나 더 좋아졌으면 하는 것은 없을까요?
기자가 되어 바라보니 평소 보이지 않던 것들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깨끗하게 사용해야 하는 시설도 있고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기 때문에 서로 배려해야 하는 공간도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신정공원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 어디야?”라고 물어보는 것도 재미있는 취재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동네 공원은 그냥 놀러 가는 곳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모여 있는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