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24 꿈나무기자 13
학교에 오고 갈 때 우리는 횡단보도를 자주 건넙니다.
보행자 신호가 초록색으로 바뀌면 길을 건너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신호만 보고 바로 뛰어가도 될까요?
꿈나무기자가 되어 횡단보도를 바라보니 자동차와 사람이 아주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장소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신호가 바뀌어도 자동차가 완전히 멈췄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친구와 장난을 치며 건너거나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행동도 피해야겠습니다.
다음에는 학교 주변에 횡단보도가 몇 곳 있는지 직접 세어보고 싶습니다.
친구들에게 “학교에 올 때 가장 조심하는 횡단보도는 어디야?”라고 물어보는 것도 좋은 취재가 될 것 같습니다.
작은 관심 하나가 친구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뉴스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