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24 꿈나무기자 26
우리에게 익숙한 태권도장도 기자에게는 좋은 취재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친구들은 태권도장에서 무엇을 가장 좋아할까요?
발차기를 좋아하는 친구도 있고 친구들과 함께 운동하는 시간을 좋아하는 친구도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성공했을 때가 가장 좋다는 친구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직접 질문해 보기로 했습니다.
“태권도장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같은 질문이라도 친구마다 대답이 다르면 그것을 모아 하나의 기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관장님이나 사범님에게 어린이들을 지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매일 다니는 도장도 기자의 눈으로 바라보니 새로운 취재 현장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