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24 꿈나무기자 15
학교나 도장에 가는 길에 가끔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발견합니다.
휴지나 과자봉지, 빈 음료수 용기 등이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내가 버린 것이 아니니까 상관없어”라고 생각하고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우리 동네는 어떻게 될까요?
꿈나무기자가 되고 나니 길에 떨어진 작은 쓰레기도 다르게 보였습니다.
먼저 내가 쓰레기를 아무 곳에나 버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원이나 골목에 쓰레기통이 충분한지도 직접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물어보는 것도 좋은 취재입니다.
뉴스는 큰 사건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곳을 조금 더 좋게 만드는 작은 문제도 다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