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24 꿈나무기자 25

오늘의 취재 대상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바로 우리 부모님입니다.

“엄마, 아빠가 초등학생이었을 때는 무엇을 하고 놀았어요?”

이렇게 질문하면서 인터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있었는지, 학교가 끝나면 어디에서 놀았는지, 어떤 간식을 좋아했는지도 궁금합니다.

부모님이 어린 시절 살던 동네와 지금 우리가 사는 동네가 어떻게 다른지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대답을 잘 듣고 중요한 내용을 공책에 적으면 그것이 인터뷰 기록이 됩니다.

사진이 남아 있다면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옛날 사진과 지금 모습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습니다.

기자가 되면 가족에게도 새로운 질문을 하게 됩니다.

오늘 저녁에는 부모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한번 들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