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발견한 오늘이 뉴스가 됩니다.”

GLOBAL NEWS24가 미래세대 어린이들이 직접 기자가 되어 세상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GN24 꿈나무 기자단’을 운영한다.

꿈나무 기자단은 어린이에게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방법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자신의 주변을 관찰하고,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을 자신의 글로 표현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사의 주제는 거창할 필요가 없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 가족과의 특별한 경험, 우리 동네의 모습, 친구들의 이야기, 운동과 취미, 환경문제, 어린이가 바라본 사회의 모습까지 모두 뉴스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어린이는 기자 활동을 통해 ‘무엇이 궁금한가’를 스스로 생각하게 된다.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면서 관찰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으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표현력과 문해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될 수 있다.

특히 자신이 작성한 이야기가 실제 뉴스 기사로 발행되는 경험은 어린이에게 특별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줄 수 있다.

GLOBAL NEWS24는 꿈나무 기자단의 공개 기사에서 어린이의 개인정보 보호를 중요하게 다루며 안전한 참여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 기자 활동을 일회성 체험으로 끝내지 않고 성장 과정과 연결할 수 있는 단계적인 기자 활동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어린이가 바라보는 세상에는 어른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뉴스가 있다.

작은 질문 하나가 취재가 되고, 한 장의 사진이 기록이 되며, 어린이의 생각이 하나의 뉴스가 될 수 있다.

GLOBAL NEWS24 꿈나무 기자단은 어린이들에게 기자라는 이름만 주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스스로 세상을 발견하고 자신의 목소리로 표현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늘 어린이가 발견한 작은 이야기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뉴스가 된다.

GLOBAL NEWS24는 꿈나무 기자들과 함께 그 첫걸음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