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시작된 GLOBAL NEWS24가 세계 각국과 지역의 목소리를 연결하는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구축에 나서고 있다.
GLOBAL NEWS24가 지향하는 방향은 단순히 해외의 주요 뉴스를 번역해 전달하는 것에 머물지 않는다.
각 나라와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직접 자신의 지역 소식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국제적인 뉴스 연결망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GLOBAL NEWS24의 국제 네트워크는 51개국을 기반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국가별 뉴스판과 대한민국 지역판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다루는 분야도 정치와 경제에 한정하지 않는다.
교육과 문화, 스포츠, 청소년, 지역사회, 국제교류, 인물, 봉사활동, 무도 등 기존 대형 국제언론에서 쉽게 조명받지 못했던 현장의 이야기도 중요한 뉴스로 다룬다.
세계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치 있는 활동을 하는 사람과 단체가 많다.
GLOBAL NEWS24는 바로 이러한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해 다른 국가의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중요한 역할로 보고 있다.
대한민국의 지역 이야기가 세계로 전달되고, 캐나다와 이란, 네팔, 파나마, 브라질 등 해외 각 지역의 이야기가 다시 한국과 세계 독자들에게 소개되는 구조다.
이를 통해 각 국가의 뉴스판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면서도 GLOBAL NEWS24라는 하나의 국제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미디어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다.
GLOBAL NEWS24는 앞으로 국가별 네트워크와 지역 취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각 나라의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세계에 전달할 수 있는 열린 글로벌 뉴스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