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일, 태권검도 발표

태권검도(TaekwonKumdo)는 전성권 세계태권검도연맹(WTKF) 총재가 2009년 8월 1일 발표한 무술체계다.

세계태권검도연맹이 제공한 창시 연혁에 따르면, 전 총재는 태권도의 신체운용과 검술의 기술적 특성을 결합한 무술교육 체계를 연구해 태권검도를 발표했다.

태권검도는 검을 이용한 기술뿐 아니라 신체의 균형, 이동 방향, 발놀림과 검의 운용을 연결하는 수련을 지향한다.

2010년 「태권검도 연무도」 저작권 등록

태권검도의 초기 활동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 중 하나는 관련 저작물의 저작권 등록 기록이다.

전성권 총재가 제공한 등록정보에 따르면 「태권검도 연무도」는 2010년 4월 22일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등록됐다.

등록번호는 C-2010-004281이며, 해당 자료에는 2009년 8월 1일이 창작 시점으로 기재돼 있다.

저작권 등록은 해당 저작물의 등록 사실과 기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다. 다만 무술 자체의 창시나 독창성을 국가가 심사·인증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따라서 태권검도의 창시 연혁은 저작권 등록자료와 당시 발표 문헌, 교육자료 및 활동 기록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기술 명칭과 기본검법의 체계화

전성권 총재는 태권검도 창시 이후 기술의 명칭과 동작, 교육과정의 체계화를 추진해 왔다.

대표적인 교육 요소로는 기본검법 12식이 있다.

기본검법은 수련생이 검의 운용과 신체 움직임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는 과정이다.

최근에는 기술별 명칭을 통일하고 동작의 교육 기준을 구체화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작업은 지도자마다 기술을 다르게 설명하는 문제를 줄이고, 수련생들이 일관된 기준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세계태권검도연맹의 교육·보급 활동

세계태권검도연맹은 태권검도 기술체계 정립과 해외 지도자 교류를 추진하는 단체다.

연맹은 기술과 교육과정의 표준화, 현지 지도자 양성, 온라인 교육 및 자격관리 체계 구축을 주요 발전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다.

특히 각국의 언어로 교육자료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교육과 평가를 거친 지도자가 현지에서 태권검도를 지도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를 준비하고 있다.

전성권 총재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태권검도가 특정 개인의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다음 세대에 전승될 수 있는 무술교육 체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창시 기록 보존과 지속적인 연구

무술의 발전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창시 시점뿐 아니라 기술의 변화와 교육과정의 발전을 보여주는 자료가 중요하다.

세계태권검도연맹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창시자 소개와 연맹 활동을 공개하고 있다.

태권검도의 향후 발전 과정에서도 초기 문헌과 등록자료, 교육자료, 지도자 활동 기록을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일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세계태권검도연맹 공식 홈페이지

https://ipma1822-png.github.io/taekwonkumdo/

태권검도 창시자 전성권 공식 프로필

https://ipma1822-png.github.io/taekwonkumdo/fou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