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동탄서 열린 UMBS 호신술 수련, 전기홍 경무원장 지도 아래 경찰무도의 새 비전을 제시하다
(사)국제경찰무도연합회는 최근 동탄 지역에서 진행된 UMBS 호신술U 수련회를 통해 경찰무도의 실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련은 연합회 경무원장인 전기홍 지도하에 이루어졌으며, 주짓수 스타일의 핵심 기술을 UMBS 호신술 체계와 접목하여 진행됐다.
전기홍 경무원장은 “현장 중심의 수련이야말로 진정한 경찰무도의 본질을 되찾는 길”이라며 “단순한 제압이 아닌, 인명 보호와 법집행의 균형을 갖춘 무도 시스템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동탄 수련에서는 균형, 압박, 제어를 중심으로 한 주짓수의 기술 구조를 UMBS 호신술의 실전 루틴에 적용함으로써,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경찰무도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수련생들은 제압과 이탈, 그리고 상황 대응 능력을 단계별로 익히며 기술의 원리를 체득했다.
국제경찰무도연합회는 앞으로도 UMBS 호신술을 중심으로 한 경찰무도의 표준화와 세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51개국 145개 지부와 연계해 안전과 책임, 그리고 인류의 평화를 실천하는 무도 교육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전기홍 경무원장은 “무도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생명 존중의 철학이 담긴 행위”라며 “UMBS 호신술은 그러한 가치를 전 세계로 전파하기 위한 실천적 무도”라고 덧붙였다.

이번 수련은 단순한 기술 전달이 아니라, 현장에서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 경찰무도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국제경찰무도연합회는 UMBS 호신술을 통해 ‘안전한 사회, 책임 있는 무도’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겠다는 비전을 이어가고 있다.
전기홍 경무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