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국 관리자

AI 기반 신문사의 새로운 시대, 지역 지국과 함께 시작됩니다!
글로벌뉴스24(NEWS24)는 이미 해외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며
51개국 145개 지부가 활동 중인 국제 뉴스 네트워크입니다.
이제 그 강력한 글로벌 플랫폼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17개 시·도 지국을 정식 모집합니다.
글로벌뉴스24는 다음 세 가지 목표로 국내 지부를 확장합니다:
🌐 전국 단위의 AI 뉴스 네트워크 구축
📰 국내 지역 행사·단체·기관 소식의 정규 보도 채널 확보
📤 무도·문화·교육·봉사 단체와의 상생형 미디어 플랫폼 구축
각 지국은 지역의 중심 창구로서 다음과 같은 임무를 수행합니다:
✔️ 지역 소식·행사·단체 활동 제보
✔️ 지역 기자단 운영 (일반/학생/시민기자)
✔️ 지역 단체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 글로벌뉴스24 본부와 상시 커뮤니케이션
✔️ 지역 중심의 AI 뉴스 채널 운영
지국장은 단순 관리자가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공식 미디어 파트너입니다.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문이 활짝 열려있습니다:
✔️ 다양한 단체 대표(무도·문화·교육·봉사·학술 등)
✔️ 지역 지도자 및 기관 관계자
✔️ SNS·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활동가
✔️ 지역 네트워크를 가진 리더
✔️ 지역 소식을 함께 나누고 싶은 누구나
특히 하나의 단체 전체가 ‘뉴스24 지역 채널’처럼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기자 경험이 없는데요…”
“글을 잘 못 쓰는데 가능할까요?”
전혀 문제 없습니다!
📸 사진 몇 장
✏️ 짧은 설명
📤 제보 버튼 클릭
✔️ 이 세 가지만 하면 본사 AI가 자동으로 기사를 완성합니다.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지역 소식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AI 자동 기사 생성
기사 편집은 본부에서 지원
QR 제보 시스템 제공
지국 운영 표준 매뉴얼 제공
정기적인 온라인 교육 지원
지국장은 ‘뉴스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지역을 연결하는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지국 운영에는 소정의 권한비용이 있으며,
기자증 등 공식 인증 발급 시 실비가 발생합니다.
(자세한 금액은 문의 시 개별 안내)
이메일: tk7890@hanmail.net
공식 홈페이지: https://news24.ai.kr
카카오톡 아이디 (tkkd)
📍 전국 17개 시·도 지국 모집
📍 무도·문화·교육·봉사 단체 환영
📍 기관 대표, 지도자, 활동가 모두 참여 가능
✨글로벌뉴스24는 모든 지국과 기자들에게 동행하는 본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어려운 길은 함께 나누고, 기쁜 소식은 전국과 전 세계로 퍼뜨릴 것입니다.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세요. 우리는 늘 열려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