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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찰무도교육원 엄광호 이사장, 국제 인권상 수상 - “무도는 폭력이 아니라 인권의 방패다” 세계가 인정한 공헌
  • 기사등록 2025-12-11 08: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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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를 통한 인권 수호… 세계가 선택한 지도자

사단법인 경찰무도교육원 엄광호 이사장
2025년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인도 보팔에서 열린
International Human Rights Defenders Award 2025에서
한국 대표로 국제 인권상(International Human Rights Defenders Award) 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엄 이사장이
오랫동안 무도를 통한 공공 안전 증진, 인권 존중 교육, 공동체 보호 시스템 구축에 기여해온 공로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엄 이사장은 경찰무도뿐 아니라
재단법인 국제문화체육진흥회 이사장으로도 활동하며
문화·체육·인권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모든 시민이 안전을 누릴 권리가 있다”

— 무도를 통한 인권 보호의 새로운 모델**

시상식에서 조직위원회는 엄광호 이사장에 대해
“무도를 통한 폭력 억제, 인성교육, 시민 안전 증진이라는
새로운 인권 가치 실현 모델을 제시했다”며 높이 평가했다.

그는 여러 국가·지역에서
청소년 보호, 학교폭력 예방, 시민 안전 교육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펼치며
‘안전은 곧 인권’이라는 철학을 실천해왔다.

엄 이사장이 창립한 경찰무도교육원은
단순한 기술 중심의 무도를 넘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공공 무도,
그리고 국가경찰무도의 철학적 기반 정립에 집중하고 있다.


세계가 주목하는 K-무도 인권 철학

이번 수상은 한국 무도가 세계에서
‘공격적 기술’이 아닌
시민 보호·인권 중심 무도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다.

또한 글로벌뉴스24에서 최근 발간한
엄 이사장의 저서
「무도의 품격」, 「국가경찰무도의 철학과 비전」 역시
무도와 인권·안전 철학을 국제적 담론으로 확장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무도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것”

엄광호 이사장의 수상 소감**

엄 이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무도는 누군가를 이기는 기술이 아니라
누군가를 지켜내기 위한 책임입니다.
인권을 보호하는 무도, 국가를 지키는 무도,
국민을 세우는 무도를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키겠습니다.”


대한민국 무도의 국제적 위상 강화 기대

이번 인권상 수상은
개인적 영예를 넘어
대한민국 무도계가 세계 인권 담론의 중심으로 나아갈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무도교육원·국제문화체육진흥회·국제경찰무도연합회는
향후 국제 협력 프로젝트, 청소년 안전 프로그램, 국가경찰무도 보급 등
더 넓은 범위에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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