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보도 윤리규정
GLOBAL NEWS24의 기자·리포터·편집자는 빠른 보도보다 정확한 사실, 사람의 존엄, 공익과 책임을 우선합니다. 모든 취재자료와 AI 초안은 본사 편집과 사람의 최종 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적용 대상
본 규정은 GLOBAL NEWS24의 기자, 지역기자, 전문기자, 객원기자, 해외통신원, 시민리포터, 청소년리포터, 어린이기자단 및 기사 제작·편집에 참여하는 자에게 적용합니다.
GLOBAL NEWS24 10대 취재·보도 원칙
AI NEWSROOM 윤리원칙
AI 초안은 기사가 아닙니다. 기자·리포터가 보낸 현장 사실과 자료를 AI가 정리하거나 기사 형식으로 작성할 수 있으나, AI가 만들어 낸 사실·인용·수치·인명·기관명은 반드시 검토 대상입니다. 최종 발행 책임은 자동화 시스템이 아니라 GLOBAL NEWS24의 사람에게 있습니다.
취재 현장의 기본선
기자증은 취재 협조를 요청하고 소속을 확인하는 수단입니다. 타인의 주거·사유지·통제구역에 무단 진입하거나 촬영금지·출입제한을 기자 신분으로 강제로 넘을 수 없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협박·강요·기망 또는 불필요한 대립을 만들지 않습니다.
윤리 위반 처리
허위자료 제출, 고의적 왜곡, 금품 요구, 기자증 사적 이용, 개인정보 침해, 반복적 윤리위반 등은 사실관계 확인과 소명 절차를 거쳐 경고·기사보류·활동정지·기자증 효력정지·해촉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긴급한 피해 방지가 필요한 경우 본사는 우선 활동을 정지한 뒤 소명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정과 책임
보도 후 새로운 사실이나 오류가 확인되면 이를 숨기지 않고 편집국에 즉시 보고합니다. GLOBAL NEWS24는 사실관계를 재확인하여 필요한 수정·정정·반론·후속보도를 검토합니다. 기자 개인은 이미 제출한 자료라도 오류를 발견한 경우 즉시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