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권 발행인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 김의섭 이사, 경찰무도교육원 부총재 취임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 김의섭 이사가 사단법인 경찰무도교육원(이사장 엄광호) 부총재로 공식 취임했다.
김의섭 부총재는 UN DESA(UN 경제사회이사회)에 NGO로 정식 등록된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재단법인 국제문화체육진흥회 이사, 국제유엔자원봉사자기구 한국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인권, 문화체육, 국제 자원봉사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물이다.
경찰무도교육원은 김 부총재의 영입이 “국민 문화 역량 향상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경찰무도교육원의 설립 취지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국제적 교류를 강화하고 조직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김의섭 부총재는 “무예 단체로는 세계 최초로 UN DESA에 등록되는 등, 경찰무도교육원이 국내 최고 수준의 무도 교육 단체로 자리 잡고 있는 지금, 그 비전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기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기여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경찰무도교육원은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단체로 선정된 공익법인이며, 경찰청 및 해양경찰청, 육군특임군사경찰(SDT) 등에서 무도가산점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민간자격 등록을 통해 전문적 교육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있으며, ‘국가경찰무도’의 브랜드 가치와 대한민국 무예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사)경찰무도교육원은 글로벌 무도 교육 브랜드로서 AI 시대에 맞춘 디지털 기반의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다가올 2026년, 대한민국의 경찰무도는 더욱 체계화되고 세계 속 K-무도로 도약할 것이다.